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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5

사랑은 가고


BY lovene 2002-03-08

사랑아

사랑아

그리운 내사랑아

돌아오리란 기약없이

멀리 떠나버린 내사랑아


나의 모든 열정을

나의 모든 순정을

나의 모든 마음을 가져간

그리운 내사랑아


세상에서 사용할수 있는

달콤한 모든말로

나의 혼을 송두리째 앗아가고

그렇게 멀리 떠나버린

그리운 내사랑아


20살의 내 사랑은

그렇게 떠나가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