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을 보면 그대의 얼굴이.. 가까이 할 수 없기에 더욱더 간절한 보고픔으로 다가오고, 서로를 너무나 잘 알기에 이해와 배려만이 앞서는데.. 이러다 저러다 세월은 앞서가면서 앞만 보고 오라하지만, 못내 그 많은 그리움을 어찌 담아 갈 수 있을른지... 내 안의 그대여 가슴으로만 부를수 있는 사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