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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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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사랑 그대


BY 밤 별 2002-02-16

밤 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을 보면 그대의 얼굴이..


가까이 할 수 없기에

더욱더 간절한 보고픔으로 다가오고,


서로를 너무나 잘 알기에

이해와 배려만이 앞서는데..


이러다 저러다 세월은 앞서가면서

앞만 보고 오라하지만,


못내 그 많은 그리움을 어찌

담아 갈 수 있을른지...


내 안의 그대여

가슴으로만 부를수 있는 사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