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270
사랑이란 이름으로...
BY bssnn
2002-01-31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생채기가 오기전
미리 치료를 해야만
예전 그대로 그 모습일 줄은 압니다.
이내 사랑이 자꾸 커가면
생채기는 따라서
깊어 간다는 것 도 알고요
이 늦은 나이에
사랑이란 것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상상도
감히 하질 못했는데....
그대를 구속 하기 위함도 아닌데
왜 자꾸 속은 좁아지고
그대를 향한 마음은 끝이 없을까요?
그대도 날 위해
크나큰 고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대도 ,
이 바보는
그대에 아픔을 생각하기 싫고
오직 나만이 아픈 것 같으니.....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에
마음 까지도
읽을 수 있어야 하는 데....
못나고 못난 난
당신께 아픔만을 안겨주는 것이 아닌지...
나의 파트너라 하지만
왜
이리도 저리고
아플까....
오직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바라고 있는데
무엇으로
우리가 오랫토록 남을 수 있은
고운 사랑을 만들까?
오직
사랑이란 이름으로 당신께 가고 싶어요
素園☆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