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너의 미소 나를 사랑하는 네 미소는 소리가 보여.가만히 두어도데구루루 구르는 간지러움이 보여 깃털로 떠있다내 눈빛만 닿아도어느 순간 빛으로 파종되 끝도 없이 벙그러지는나를 사랑하는네 미소는^^; 세상 모든것을 사랑하는 어쩌면,더 채울 게 없는 절정의 마노라무중력의 환타지아.염원정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