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340
그때나 알게 될는지...
BY 개망초꽃
2001-11-27
살구꽃잎처럼
눈이 날립니다.
그 언젠가...
단풍이 다 지지 않을 때
단풍잎 위로 첫눈이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난 눈이 아니고 꽃잎이라 말했습니다.
"꽃잎이 내리네"
사랑이 내게 왔을 때
사랑이란 다시 오지 않을거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난 사랑이 아니고 꿈이라 말했습니다.
"꿈을 꾸고 있네"
아직도 떨구지 못한 단풍잎사이로
꽃잎닮은 눈이 나폴나폴 떨어집니다.
아직도 버리지 못한 사랑 사이로
허무한 꿈을 뒤척이며 서러워하고 있습니다.
늦가을인지...초겨울인지...
사랑인지...꿈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가을이 완전히 물러간 뒤에
사랑이 깨끗이 떠난뒤에
그때나 알게 될른지.
그때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