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다른이가 아닌 그대를 사랑한다는게 눈물나게 기쁘지. 그대를 평생 꿈꾸어 왔던 이사람이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나 이름 없이 평범함으로 그대 사랑할까. 그대와 나 사이에 바람이 춤을 출수 있도록 그대 가슴과 나의 가슴이 하나의 꿈을 꾸도록 조금 멀리서 그대 사랑할까. 그대 삶 속에 나를 채워가는 일 나의 삶 속에 그대를 채워가는 일 그대를 사랑하므로 살아간다는게 신비로운 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저도 그러고싶은데 돈 들여서..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