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다른이가 아닌 그대를 사랑한다는게 눈물나게 기쁘지. 그대를 평생 꿈꾸어 왔던 이사람이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나 이름 없이 평범함으로 그대 사랑할까. 그대와 나 사이에 바람이 춤을 출수 있도록 그대 가슴과 나의 가슴이 하나의 꿈을 꾸도록 조금 멀리서 그대 사랑할까. 그대 삶 속에 나를 채워가는 일 나의 삶 속에 그대를 채워가는 일 그대를 사랑하므로 살아간다는게 신비로운 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