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다른이가 아닌 그대를 사랑한다는게 눈물나게 기쁘지. 그대를 평생 꿈꾸어 왔던 이사람이 어떻게 그대를 사랑할까. 나 이름 없이 평범함으로 그대 사랑할까. 그대와 나 사이에 바람이 춤을 출수 있도록 그대 가슴과 나의 가슴이 하나의 꿈을 꾸도록 조금 멀리서 그대 사랑할까. 그대 삶 속에 나를 채워가는 일 나의 삶 속에 그대를 채워가는 일 그대를 사랑하므로 살아간다는게 신비로운 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린플라워님~! 지금도 저는..이틀동안 온다고 했는데.....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셨..서울도 종일 내렸어요 내일까..연분홍님. 점점 할 일이 없..힘경도에서 제일 늦게 떠나는..제나이때도 대학은 여자들은 ..맞아요 하늘이하는일이라.....저희세대가 의상실서 옷맞추어..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