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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9
♣♣♣영원한 미지수♣♣♣
BY 파랑새
2001-11-02
***영원한 미지수***
*글. 파랑새*
삶의 방정식에
그대라는 미지수를 넣어
새로운 답을 찾아볼까 합니다.
사랑과 아픔...
그리움이라는 수를 대입시켜
하나씩 둘씩 풀어 보지만
어쩔수 없는 물음표로 남습니다.
앞으로...
그대 곁에 머물 수 있는 시간과
그로인해 채워질 내 삶의 모든것들이
아직은 풀어 나가야 할
영원한 숙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훗날..
그 물음표 투성이의 인생 언어들이
제 자리를 찾아 인생의 방정식에
거침없는 참고서가 되어
사랑이라는 단어에 마침표를 찍고
행복이라는 단어에 느낌표를 찍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은 당신과 나...
함께 해야 할 모든것들이
영원한 미지수로 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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