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그리는 마음 하늘 아래 흐르는 강물처럼 그리움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언제나 내곁에 있겠노라는 당신의 말씀이 가슴을 더욱더 시리게 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이렇게 소리없이 조용히 그림자가 되어 당신 곁에 있겠노란 당신의 말씀 너무도 가슴 저려오네요. 늘 잊지 않고 널 너만를 사랑 하겠노란 당신 말씀이 가슴을 도려내듯 아픔으로 쓰라림으로 온통 상처 뿐입니다. . 그런 당신앞에 나는 무엇으로 어떤 모습으로 서있어야 하는 건가요. 당신을 그리다 애가 타서 온통 누더기처럼 변해있는 가슴인데...... 그리워 병든 가슴이지만..... 다정한 당신앞에 서고 싶습니다. 그리운 당신앞에 서고 싶습니다. 그리움에 무너진 가슴이지만 단정한 모습으로 당신 앞에 초연히 서고 싶습니다. 은은하고 조용한 모습으로 초연히 초연히 당신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유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의사한테 약10일분 남았다 ..요즘 그래서 제주에서 모임하..사는지역이 서로다르니 예전처..아 그래서 그친구분하고는 자..저의 아버지는 모녀의 위상에..그 친구분 자존심 때문 꾹 ..그친구남편이 늙어서 고분거리..원래 노는 사람들은 더 의심..다른사람과 살았으면 더 잘 ..연분홍님 언니는 그 어려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