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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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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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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커피님께!


BY wynyungsoo 2001-10-10



♥아우님!!♥ 벌써 석양이 물들며 손짖할 시간이에요 늘 따뜻한 마음의 조언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카케익과 따끈한 차 한잔을 놓고 갈께요 마음도 느긋하게 문량이와 문량이의 외조모님과 한가 한 시간에 천천히 맛있게 드세요 행복이 충만하고 사랑이 넘치는 저녁이 되시길 바래요~^^*
아침커피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