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있어 그리운 가슴은 어둠이 밤을 깊게 한들 내 그리움 보다 깊지 않다. 쪽빛 하늘 높다 높다 한들 내 그리움 보다 높지 못하다. 만산홍엽 가을산이 붉어 진들 내 그리움의 빛깔 보다붉지 못하다. 그리운 이여 그리움 하나로 하늘은 높아만 가고 이름 없던 그리움은 당신으로 채워진다. 텅 빈 운동장 혼자 남겨진것 같은 세상에서 쓸쓸한 오후 내 그리운 이의 집을 찾는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저도 그러고싶은데 돈 들여서..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