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있어 그리운 가슴은 어둠이 밤을 깊게 한들 내 그리움 보다 깊지 않다. 쪽빛 하늘 높다 높다 한들 내 그리움 보다 높지 못하다. 만산홍엽 가을산이 붉어 진들 내 그리움의 빛깔 보다붉지 못하다. 그리운 이여 그리움 하나로 하늘은 높아만 가고 이름 없던 그리움은 당신으로 채워진다. 텅 빈 운동장 혼자 남겨진것 같은 세상에서 쓸쓸한 오후 내 그리운 이의 집을 찾는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