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있어 그리운 가슴은 어둠이 밤을 깊게 한들 내 그리움 보다 깊지 않다. 쪽빛 하늘 높다 높다 한들 내 그리움 보다 높지 못하다. 만산홍엽 가을산이 붉어 진들 내 그리움의 빛깔 보다붉지 못하다. 그리운 이여 그리움 하나로 하늘은 높아만 가고 이름 없던 그리움은 당신으로 채워진다. 텅 빈 운동장 혼자 남겨진것 같은 세상에서 쓸쓸한 오후 내 그리운 이의 집을 찾는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