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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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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BY 박동현 2001-09-18

 

 

한발짝만 너에게로 걸어가면

내몸 구석구석 스며 있던

푸른 잉크들이 베어져 나온다

온 몸을 시퍼렇게 물 들이고

뚝...뚝... 흘러 넘치는

푸르디 푸른 물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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