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8

겨울여행 사행시


BY 보리수 2017-12-19


겨 겨우 맘 추스렸는데
울 울엄마 또 생각나네
여 여린 맘으로 어찌 세상 살아갈래 걱정하며
행 행여라도 맘 단단히먹고 살라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