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5

백장미


BY 바람꽃 2001-09-13



백 장 미


도도하고 싶어 도도하기보다
도도한 척 해야 도도한 대접을 하여 주기에
도도하게 피어나
도도한 자태로 버티면서
도도하게 지켜나갈 뿐입니다



시집 < 며칠 더 사랑하리 : 집사재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