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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72
추억 그리고 나의 삶
BY 인연
2001-09-02
인연의
글방으로 초대합니다.
잠시만 쉬어가세요. 마음을 열어주는 글과 음악이 있습니다.
그리움
어제는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
잠들기 전 수도 없이 당신을 그리며
지난 세월을 주마등처럼 떠 올렸습니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당신을 만나지 못하고
기억할 수 없는 악몽에 몸서리치며
하얀 새벽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에
오늘도 웃고 떠들어 보지만
당신은 이미 이슬 맺힌 내 가슴속에
자리잡아 기억의 아킬레스건으로 마음까지
박제처럼 포박하고 말았습니다
유한한 삶에서 무한함을 찾는
나의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오늘도 내 마음속에는
당신의 무한한 생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연
인연의 글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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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
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
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
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