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2

떠난너...


BY thestcmmm 2001-08-31

속절없이 흘러가버린 사람..
어이해 날 그리 떠나 버련나이까?

당신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고..
내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고있것만.

난 너무나도 지쳐갑니다.
당신이 떠나버린 빈자리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