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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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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금처럼~~


BY 진연숙 2001-08-31

늘 ~~~~~~~~~~~
지금처럼 내곁에 있어주세요.

그대와 아침 햇살을 맞이하며
달콤한 커피한잔......

늘 지금처럼 당신과 같이
영원히 함께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