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290
눈을 감으니
BY 필리아
2001-08-29
** 눈을 감으니 **
- 필 리 아 -
눈을 감으니
사랑이란 놈이 보입니다.
그 얼굴은
붉은 장미처럼 아름답군요.
눈을 감으니
그 향기가 맡아 집니다.
뭐더라, 찔레꽃 향기처럼
내 영혼을 향해서 불어 옵니다.
눈을 감으니
보이지 않던 가시가 만져 집니다.
그랬군요.
그대를 안으려 할 수록
아팠던게 이 작은 가시가
내 가슴에 더 깊이 깊이 박혀 들었나봅니다.
그러나 그대여
그 가시 빼지 않겠습니다.
그 모습이 그대의 모습이라면
그 가시까지 감싸안겠습니다.
아름답던 사랑도 어느날 물러나겠지요.
그렇지만 꽃이 진 뒤에 맺히는 열매처럼
난 기다릴것입니다.
그대와 사랑했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때까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