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저녁식탁
시와 사진
조회 : 294
눈을 감으니
BY 필리아
2001-08-29
** 눈을 감으니 **
- 필 리 아 -
눈을 감으니
사랑이란 놈이 보입니다.
그 얼굴은
붉은 장미처럼 아름답군요.
눈을 감으니
그 향기가 맡아 집니다.
뭐더라, 찔레꽃 향기처럼
내 영혼을 향해서 불어 옵니다.
눈을 감으니
보이지 않던 가시가 만져 집니다.
그랬군요.
그대를 안으려 할 수록
아팠던게 이 작은 가시가
내 가슴에 더 깊이 깊이 박혀 들었나봅니다.
그러나 그대여
그 가시 빼지 않겠습니다.
그 모습이 그대의 모습이라면
그 가시까지 감싸안겠습니다.
아름답던 사랑도 어느날 물러나겠지요.
그렇지만 꽃이 진 뒤에 맺히는 열매처럼
난 기다릴것입니다.
그대와 사랑했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때까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딸은딸되로 알아서 살게 냅두..
자매들이 성격들이 강하기는 ..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
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
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
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
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