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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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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우리에게 !


BY hyunsoock 2001-08-28

오늘 저는 기쁜 마음으로 미용기술 봉사활동 을 하고 왔습니다
아침엔 집에서 나서기 가 약간은 싫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는 맘 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뿐 몸은 어느세 집을 나서서 버스를 타고
봉선동 소화자매원 으로 향~~~했지요

그런데 기쁜일 !
있었지요
4년째 하는 미용봉사 지만 오늘같이
기쁜일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세명이 서 하는데
오늘 한분이 오셨답니다
예고도 없이 .....

혼자서 봉사를 하시는분인데
오늘 우리랑 같이 하기위해 오신겁니다
네명 이서 일을 해서 인지 다른때 보다 빨리 끝났답니다
앞으로도 같이 하기로 하셨답니다

오늘 오신 김순아 님 께 감의 글 전하고 싶습니다

광주 동명동 에서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