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국방부의 3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카카오택시
인절미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시와 사진
조회 : 252
어머니
BY 지바섬
2001-08-24
어머니
사립문 밀어 발자욱 소리
어느새 고우신 웃음
한결같이 반기신 어머니
소박한 모습 포근히 감싸
계신곳 어딘들 마음의 고향.
갖지도 못한 삶
하나씩 포기해도
제 살 나누어
낙이라 소중히 담은자식
마음한번 헤아리지 못한채
언제인양 흩어지고
노을진 들녘
외로이 먼산되어
바람일세라 안타까이
촛불 감싼 야윈두손 애절한 모성
잘나고 못난 은혜잊은 독불자식
긴 여정 지친영혼
주름진 메마른 가슴 얼굴묻어
서럽게 서럽게 본성의 눈물
한없이 흘려도
보살핌 져 버린 불효
어찌 하오리까
제 살길 섬기느라
노력도 정성도 소홀해서
보내드린 몇푼이
그저 입바른 위로가..
그렇게 무심히 돌아선 뒷모습
온갖 투정 바람막이 뒤안길
병고에 나날이 변해가는 힘든모습
감히 고개들어 차마 뵐 낯없고
때늦은 마음효도 갖은법석 소용없네
세월의 아픈상처
내것으로 끌어안지 못해
죄스럽고 부끄러워
멈추지 않는 눈물조차
돌아서야 하는데
엄마 ..
미안해
정말 .. 미안해
바쁘기만 한 자식
내일도 바쁠려나 ..
지바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
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
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
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
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
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
인절미 등도 펀딩으로 구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