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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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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미소!


BY wynyungsoo 2001-08-02

어머! 햇살미소
창문 밖에 손 짖하네

잿빛미소 멀리멀리
휴양떠나 보낸나봐

빨리빨리 창문열고
두팔벌려 포옹해줘

어서와요 반가워요
착한마음 예쁜미소

맨날맨날 놀러와요
아침햇살 사랑해요

사랑한다 포옹했다
당신내가 찜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