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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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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기억들.......


BY 소녀 2001-07-21

지난날의 기억들을.... 그리움이란 단어로 다 말할순 없습니다. 외롭단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아팠었던 오래전 기억들이 다시금 떠올라 내 여린 가슴속을 온통 헤집어 놓고 있습니다. 지워버렸던 추억이라 되뇌이며 스스로를 위로하는것 외엔 내가 할수 있는것이 아무런것도 없습니다.. 미처 추스려볼 시간도 없이 쏟아져내리는 지난날의 기억들... 이렇게 나는 혼란속에서 허덕이고만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사라져줄까요. 이깊은 밤이 지나 따사로운 햇살이 비춰질때 쯤이면 사라져 줄까요. 아! 날더러 어쩌란 말인가요 내 의지완 상관없이 찾아든 이 허무한 지난날의 기억들을.... 어쩌란 말인가요. 뼈속 깊히 사무치는 이 그리움의 덩이들을 다 어쩌란 말인가요....... 글....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