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토해내어도 부끄럽지 않는 진실의 변 사랑이 모이고 그리움이 절실하고 행복이 가득한 마지막까지의 정성이 뿌리내리고 가슴벅찬 마음은 몇자의 고운 글씨로 흰면을 까맣게 그렇게 전해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