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지 못한 산 마음에 아득한 산 하나 그 산에서 길을 잃어 버리고 되돌아 갈 길 몰라 하늘 본다. 산은 본 적 없고 산 속에서 나는 무얼 보았지 제 집 찾지 못하는 비 맞은 짐승 있나 두리번 거린다. 오르지 못할 아득한 산 하나 걸어도 걸어도 가까와 지지 않는 저 산 꼭대기는 제 모습을 감추어 버리고 오르지 않고는 볼 수 없고 보지 않고는 깨닫지 못하는 나는 그 산에 묻히고 싶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기침 콧물나고 몸이 오슬오슬..살구꽃님 덜 아프고 잘 사셔..맞아요.한해가 갈수록 몸이 ..ㅎㅎ 개나줘버려라 살구꽃님..저는 명절만 돌아오면 병이..몸이 자꾸좀 아프네요 그러니..상치르고 나면 이래저래 아플..그린플라워님~! 고맙습니다...따뜻한 사우나 목용탕물의 휴..저도 60년대 초반생으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