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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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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BY ljh2527 2001-06-30

내게도 인생은 있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인생은 있다. 험난한 벌판에 내가 서 있어도 아무도 손 내밀어 주지 않는다. 내인생이 이토록 허망했단 말인가... 뒤돌아 한숨쉬고 다시 뒤돌아 눈물짓고 후후... 내가 과연 무었을 기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뭘까? 다시 내게도 다가오는 새로운 인생이 있을까? 있다면 내게 결코 허망하지 않을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인생은 내 마음데로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이기에 더욱더 애타게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