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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7

그대를 사랑 했어요


BY 하늘 2001-06-27

20년의 세월

떠날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

할 말이 너무 많다

그동안 고마 웠던 일?

하고 싶었던 일?

서운 하였던 일?

미안 했던일?

하지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인데

정말 그대를 좋아 했다

아니 사랑 했던 것 같다

그대를 사랑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