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세월 떠날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 할 말이 너무 많다 그동안 고마 웠던 일? 하고 싶었던 일? 서운 하였던 일? 미안 했던일? 하지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인데 정말 그대를 좋아 했다 아니 사랑 했던 것 같다 그대를 사랑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