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땅이 눈에 덮여있었어 포근한 솜밭인양 새하얀 길 가득 너에게 알려주려 전화기를 들었지만 아직 넌 꿈나라에서 오지 않았을 시간 알려주고 싶은데.... 보여주고 싶은데.... 넌 아직 꿈나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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