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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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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5

널 처음 본 날


BY qadash 2001-06-25




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숨쉬고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어

하늘이 왜그리도 밝아보이던지....




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너만 보았어

너만을 좋아하기로 했지

강물이 왜그리도 반짝여보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