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숨쉬고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어 하늘이 왜그리도 밝아보이던지.... 가슴이 콩당 콩당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너만 보았어 너만을 좋아하기로 했지 강물이 왜그리도 반짝여보이던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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