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던가... 그대의 목소리 자꾸 희미해지고 우리가 나눈 이야기 기억에서 지워져간다. 나는 어쩌면 이리도 무심한 사람인가...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기에 내가슴이 이리두 찢어지는가.. 그리운 목소리 어떠했었던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