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4

니가 없는 나는 이미 내가 아니기에..


BY soslawprzl 2001-06-23

새 페이지 1

니가 없는 나는 이미 내가 아니기에...

1+1=2

1+1=2         ,       2-1=1

2-1=1

내 기억속에 언제나

니가 있어....

널 지우고 살아갈 수 없어..

제발 날 버리지마....

너와 나는 이미 하나이고,

니가 없는 나는 이미 하나가 아니야.

니가 없는 나는.이미..

내가 아니야..

니가 없는 나는

이미.존재 하지 않기에..

너와 나는 언제나 하나여야.......

하나로서 존재해야....

하는 거야..

난. 이제 거짓말을 하지 않아..

난 널 잊을 수 없어..

쓸데없는 변명으로 널 담고살 뿐야..

사랑해 난 이미 니가 없으면 ..

살 수 없어.나의.공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