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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9

다가 오지 마소서


BY hello3055 2001-06-05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마소서.


당신 그리워
밤이면
아픈 가슴
끌어 안고
울어야 합니다.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마소서.


그사랑 놓지 않고
더 많은
사랑 달라
투정 부릴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