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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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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마음 (갓바위)


BY hello3055 2001-06-05

어서 오시게나
어서들 와

무슨 큰 근심 있어
내게 왔는가?

내 품에서
잠시
쉬어 가시게나.

속세
근심,걱정일랑
저 발아래
내려 놓고 편히
쉬다 가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