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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7

사랑이란 이름에....


BY hello3055 2001-05-25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기에
내 가슴은 시립니다.

이젠
그 누구의 사랑도 받아 들일수
없음에 눈물 흘립니다.

가슴 시린 사랑을 하고
싶지만
그건 아니라는 내 자신의
소리에
머뭇 거립니다.

우리는
그 끝을 알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