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시와 사진
조회 : 309
◈ 우리 사이 ◈
BY 희진
2001-05-15
우리 사이
언제 부터인가 서로를 잘 아는 사이 서로의 일과속에 빠져선 안될 사이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사이 본적은 없지만 본 것처럼 너무도 다정한 사이 보고는 싶지만 보고픔을 잊어야 할 사이 어느 작은 공간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귀어온 친구처럼 그렇게 쉽게 알아버린 사이 서로를 생각하며 설레이기도 하고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 서로를 염려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주 가깝고도 먼 사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