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에게 이사를 권고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일회용으로는 너무 아까워요
버스 안에서 1시간 이상 통화하는..
불륜
현충원 입궁
꼬막요리 레시피
꼬막요리
시와 사진
조회 : 325
◈ 더불어 사는 세상◈
BY 희진
2001-05-10
더불어 사는 세상
자신을 위해
우리는
양심을 버린 채
서로가 서로를
속이며 살아 갑니다
때론
따스한 정을 나누며
사랑을 배풀기도 하지만
배푼 사랑의 댓가는
쓰라린 상처들
지루한 세상 속에서
지나버린 세월에 만족을 하는지
뒤돌아 보지만
흐른 세월을 아쉬워 하며
한숨만 내쉴 수 있을 뿐....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수 없듯이
지나버린 세월은 어쩔 수 없겠지요
삶의 그늘 속에서
허우적 대고 있을 뿐....
그래도
이 세상과 더불어 살 수 있는건
아마도
사랑하는 이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랜 시간 집안 청소와 정리..
저는 코스*코 치킨타월을 행..
사람들많은곳은 대화를 조근조..
현충원에모셨다는 기쁨이 저를..
맞아요. 마침맞게 잘가셨어요..
그대 향기님이 처신을 잘 하..
남자눈치보고 뒤에 따라온 여..
살구님이 착하게 사시니까 ..
불륜커플은 아무리 아닌 척 ..
애고 또 같은일행되어 갔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