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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57
◈ 더불어 사는 세상◈
BY 희진
2001-05-10
더불어 사는 세상
자신을 위해
우리는
양심을 버린 채
서로가 서로를
속이며 살아 갑니다
때론
따스한 정을 나누며
사랑을 배풀기도 하지만
배푼 사랑의 댓가는
쓰라린 상처들
지루한 세상 속에서
지나버린 세월에 만족을 하는지
뒤돌아 보지만
흐른 세월을 아쉬워 하며
한숨만 내쉴 수 있을 뿐....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수 없듯이
지나버린 세월은 어쩔 수 없겠지요
삶의 그늘 속에서
허우적 대고 있을 뿐....
그래도
이 세상과 더불어 살 수 있는건
아마도
사랑하는 이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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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