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님 왜 아나오신가요. 왜 모든 흔적을 다 지우고 떠났나요! 1시간동안 당신에게 쓴글이 나의 무능으로 지워져버렸어요. 당신의 music box 는 내 생활의 일부였는데 사막의 오아시스 아침이슬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우리는 직장에 오면 당신에 대한 이야기로 나의 청춘을 재확인을 했는데 오늘 아침은 너무도 막막했답니다.오늘 어떻게 살아야될지 막막했답니다.저 당신의 MUSIC BOX를 몹시 사랑했답니다.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무례한 부탁인줄 알지만 어느새 저도 당신에 의해 길들여졌나봅니다.이메일은 leebk1948@hanmail.net입니다.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지만 우리가 알지못하는 어려움이 있나요.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