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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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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5

(응답)어머니


BY soonbok1960 2001-05-08

필리아 님의 글을 읽고 엄마가 보고 싶네요.이 세상분은 아니지만....님의 그리움 만큼 마음의 자리가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