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 작은 씨앗 하나.. 뿌려요.. 당신의 그리움으로 이 씨앗을 키우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나의 그리움이 아니라. 타인의 그리움인걸.. 왜 여태 몰랐을까요.. 내 맘에 ... 작은 씨앗 하나.. 그리움에 메말라... 기어이 여기서.. 싹을 피우지 못하고.. 그리움에.. 메말라...메말라... 흙으로 되돌아 갑니다.. 당신에 그리움을 부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