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6

며느리 밥풀꽃


BY kooolman 2001-04-21







하이얀울음울어
온몸을물들이고

귓가를간질이는
바람따라춤추는

배추꽃나비처럼



어느새

가슴 언저리에 얹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