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그대는 나의 산 입니다. 나는 산에 올라 "사 랑 해" 라고 외칩니다. 그대 들리십니까. 다시 저 쪽에서 "사 랑 해" 라고 들려 옵니다. 그대 그 메아리 당신의 마음 입니까. 그대는 나의 마음 비추는 메아리 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