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그대는 나의 산 입니다. 나는 산에 올라 "사 랑 해" 라고 외칩니다. 그대 들리십니까. 다시 저 쪽에서 "사 랑 해" 라고 들려 옵니다. 그대 그 메아리 당신의 마음 입니까. 그대는 나의 마음 비추는 메아리 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