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그대는 나의 산 입니다. 나는 산에 올라 "사 랑 해" 라고 외칩니다. 그대 들리십니까. 다시 저 쪽에서 "사 랑 해" 라고 들려 옵니다. 그대 그 메아리 당신의 마음 입니까. 그대는 나의 마음 비추는 메아리 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