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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77
봄꽃님들의 연가
BY kimok49
2001-04-10
봄꽃님들의 연가
-물망초-
난 고은잎을 소유하고 이세상을
아름답게 단장하고 싶어 삼백륙십오일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제 세상에 온
고은잎의 꽃이랍니다.
많은 세월을 참고 기다렸다오
나를 반가와 해줄 내임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위해
수정같이 맑은 눈과 별과 같이
빛나는 어린아기의 눈동자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기위해
내일을 기약할 수 없이 아픔에
빛을 잃은 그들에게 내 아름다움으로
희망과 소망 용기를 주기위해
이별의 아픔으로 견디기 힘든 고통속에
눈물짓는 연인에게
내가 다음에 또 오듯이 당신의
사랑은 다시 아픈만큼
준만큼 아름다운 사랑으로
다시 온다는 희망을 주기위해.
모진 고통과 견디기 힘든 불볕 더위도 마다않고.
그 혹독한 추위에 견디기 힘들었고 칼바람으로
내 온몸을 조각조각 도려내는 아픔 속에서도.
내 사랑하는 님들에게 소망과 희망과 즐거움을
위해 참고 견디었다오
세상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단장을 하고
아릿다운 모습으로 세상에 오고 싶은 것이
내바램 이었다오.
그러나 어느날 등을 세게
밀어서 엉겁결에
내 고운빛을 단장도 할새 없이
이세상에
나오게 되었다오.
이런 모습이 아니길
바랠는데 내꿈이 조금은깨졌다오.
그러나 내모습 이대로 보고 즐거워
해주고 행복 해주오
내 바램은 그것 뿐이라오.
나도 내모습에 조금은 불만 스럽다오
난 깜짝 놀랬다오. 내가 먼저
나온다음 잎이
다음에 나오는줄 알았는데
무엇이 급했는지 벌써
나와 날 기다리고 있어다오.
난 세상을 의심했다오
이것이 꿈인가 현실인가 살짜기
흔들어 보앗다오
꿈이면 깨게 해달라고 그러나 현실이라오
세상이 많이 달라진다고 그렇게들 말하더니
이제 현실을 느낄 수 있었다오
잎이 날 기다리니 얼마나 황당했는지
모른다오
순서는 두서없어도 난 여전히
아름다운 꽃이라.
내가 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과 소망과
행복을 위해
참고 기다림으로 님들을 찾아 왔다오
님들이시여. 어렵고 힘들고 고달픈
삶이 있더라도
내게모두 내려놓으시고 즐거움과
행복과 희망많이
간직하시구려.
난 잠시 왔다 가지만 내가 다시
오는 그날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소망과 희망으로
아름다운 ?꼭막?행복 가꾸어가주시구려.
현실이 고달고 힘들어 삶이
버거울 지라도
모든 고통 내게 내려놓고 삶의
기쁨과 희망과
사랑과 용서와 관용으로
아름다운 세상
가꾸셔요. 이것만이 이꽃의 소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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