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5

독백


BY divide62 2001-04-10

가슴가득 진달래꽃

내님이 주신 선물이리라


귓볼을 간지럽히는

살랑이는 봄바람

내님의 속삭임 이리라


푸른 하늘 맑은 호수

여유로이 노니는 물고기

내님향한 믿음이리라


한잎 두잎 떨어지는 꽃잎

내님 그리운 눈물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