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그대 가슴밭에 떨어진 불씨 하나 십리를 달려 저 산에 진달래 꽃을 피웠다. 인연으로 만나지 않아도 가슴은 먼저 달려가 그리움의 불을 놓고 온 산에 수줍은 진달래 꽃을 피운다. 눈길 한 번 손길 한 번 닿지 않아도 그리움은 천리길을 달려 봄 산 골짜기 마다 붉은 그리움 가득 꽃을 피운다. 슬픈 가슴에도 수줍은 진달래 꽃 하나 피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