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안겨준 고통을 아파했던것 만큼 나는 키가 자랐습니다. 얼마나 고마운 일 인지요. 깨어졌던 무릎엔 새살이 돋고 아팠던 기억은 아팠던 만큼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겨 집니다. 나는 인생에서 봄날과 여름날을 지나 왔나 봅니다. 여름날 그토록 거세던 태풍은 사라지고 이젠 가을이 되었습니다. 아픔은 내게 알찬 열매로 태어나고 다시 사랑은 시작 될 테지요. 이젠 어느날 갑자기 눈보라 치는 겨울이 오더라도 나 두렵지 않습니다. 그 겨울은 다시 찾아올 푸른 봄날을 약속하는 계절이 될 테니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대체적으로 잘 도와주는 편입..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ㅎ아컴이 없었다면 제가 아마..ㅠ모지리 남편 효자남편 델고..살구꽃님은 시어머님께 도리를..키다리아저씨 잘하고 계시네요..맞습니다. 그래서 아뭇소리..아컴에는 맘씨 고운 님들이 ..가끔은 우리집에도 그런 일이..고생하셨어요. 효자아들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