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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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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3

부는바람님 잘 지네시죠?


BY 빛고을에서 2001-03-19

나타나실줄알았습니다.

하루 들르지않은사이에 다녀가셨군요

너무반가웠는데...

무슨일이있으신가하고 걱정했습니다.

저처럼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군요.

또 부는바람님의글을 볼수있어좋군요

다행입니다....건강하신것같아서.